입국심사관게임 <페이퍼 플리즈> 숏 트레일러가 2월 24일 유튜브에 공개된다.

스팀판은 24일 이후에 공개될 예정이다.

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의 2018년 2월 12일에 올린글에 의하면,

그 시점에서는 영어, 포르투갈어 등 번역자는 이미 있는 모양이다.

안타깝지만 한국어와 일본어는 지금 시점에서는 없는 듯하며,

단편영화 나올 시점에 자막이 포함될지도 확실시 되지 않았다.


<페이퍼 플리즈> 단편영화 트레일러

<페이퍼 플리즈>는 가공 공산주의국인 '아스토츠카'의 입국심사관이 되어

입국희망자를 심사하는 퍼즐어드밴처 게임이다.

PC와 iOS에 이미 발매됐으며, 스팀판은 유저들이 만든 한국어자막을 대응한다.


<페이퍼플리즈> 트레일러

요점은 서류심사를 해서 틀린 점을 찾는 게임이지만,

테러리스트 등 여러 인물들이 국경을 넘으려고 한다.

단편영화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등장할지도 모른다.

또, 가족을 부양한다는 요소도 있기에, 그런 요소도 단편영화에 잘 녹여낼지 신경쓰인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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